KT, 코칭스태프 1명 코로나19 확진...선수단 전원 검사·자가격리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19 12:04

안희수 기자
프로야구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KT 제공

프로야구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KT 제공

 
KBO리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KT 구단은 19일 오전 "코칭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코치는 해당 코칭스태프는 지난 16일 휴식일에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였고, 17과 18일에 진행된 선수단 공식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18일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뒤 19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KT는 KBO 코로나19 방역 지침 매뉴얼에 따라 KBO에 이 사실을 통보했다. 선수단과 임직원들은 전원 코로나19 진단 검사 실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홈 구장 위즈파크 내 방역 조치도 실시한다. 
 
안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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