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프리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부상...근육 통증 느껴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24 12:09

피주영 기자
황희찬이 프리시즌 경기 중 부상으로 쓰려졌다. 김민규 기자

황희찬이 프리시즌 경기 중 부상으로 쓰려졌다. 김민규 기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1부) 라이프치히 공격수 황희찬(25)이 프리시즌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황희찬은 24일(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 RB 트레이닝 센터 코타베크에서 열린 몽펠리에(프랑스)와 프리시즌 친선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23분 상대 선수와 볼 경합 중 통증을 느낀 듯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이후 아데몰라 루크먼과 교체됐다. 근육 부상으로 알려졌다. 부상 정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경기는 프리 시즌 두 번째 경기였다. 경기는 라이프치히가 1-2로 졌다.  
 
독일 마인츠 이재성(29)도 부상으로 같은 날 프리시즌 경기에 결장했다. 마인츠는 리버풀(잉글랜드)과 친선전을 치렀다. 마인츠 구단에 따르면 이재성은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 중 인대를 다쳤고, 이로 인해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다. 마인츠는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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