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정후 김혜성 출국때도 단짝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26 09:42

김민규 기자

[포토]이정후 김혜성 출국때도 단짝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야구대표팀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정후, 김혜성 등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출국장에 도착하고 있다.
2008베이징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은 29일 이스라엘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인천공항=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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