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펜싱 김준호, 메달보다 눈에 띄는 외모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29 18:53

김민규 기자

[포토]펜싱 김준호, 메달보다 눈에 띄는 외모

 
2020도쿄올림픽을 마친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 김준호가 입국장에 도착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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