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궁 대표팀, 최고의 성적 안고 귀국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01 19:17

김민규 기자

[포토]양궁 대표팀, 최고의 성적 안고 귀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치고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남녀 대표팀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강채영, 장민희, 안산 등 선수단이 입국장에 도착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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