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교체로 나와 또 2루타, 타율 0.389 장타율 0.611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07 13:58

이형석 기자
피츠버그 박효준. 사진=게티이미지

피츠버그 박효준. 사진=게티이미지

박효준(25·피츠버그)이 교체로 한 타석에 나서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박효준은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와 원정 경기에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피츠버그가 0-10으로 뒤진 7회 말,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8회 초 2사 후 이날 첫 타석에 들어선 박효준은 신시내티 히스 엠브리에게 2루타를 치고 나갔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박효준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353에서 0.389(18타수 7안타)로 올랐다. 특히 올 시즌 안타 7개 중 절반이 넘는 4개가 2루타다. 시즌 출루율은 0.450이고 장타율은 0.611이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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