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야구대표팀, 함성없는 쓸쓸한 귀국길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08 19:44

김민규 기자

[포토]야구대표팀, 함성없는 쓸쓸한 귀국길

 
2020도쿄올림픽에서 4위로 메달획득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친 야구대표팀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현수, 박해민 등 대표팀 선수들이 입국장에 도착하고 있다.

인천공항=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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