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대화하듯…삼성, 프리미엄 사운드에 ANC 더한 갤버즈2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12 00:53

정길준 기자
'갤럭시 버즈2'.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버즈2'.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풍부한 음질에 알아서 외부 소음까지 차단하는 '갤럭시 버즈2'(이하 갤버즈2)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1일 온라인으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무선 이어폰 갤버즈2를 선보였다.
 
갤버즈2는 2-way 다이내믹 스피커와 주변 소음을 제거하는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로 몰입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음악을 듣는 동안 외부 소리를 놓치지 않도록 '주변 소리 듣기' 기능도 지원한다.
 
다양한 소음 환경을 학습한 새로운 머신러닝 기반 솔루션을 탑재해 통화를 할 때는 배경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상대방에게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갤버즈2는 오랜 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사용자가 최적의 착용감과 ANC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 '이어버드 착용 테스트' 기능을 추가했다.
 
신제품은 그라파이트·화이트·올리브·라벤더 4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출시일은 8월 27일이며,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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