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출신 예린, '마녀상점' 리오픈'으로 연기 데뷔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19 08:22

황지영 기자
여자친구 예린 프로필

여자친구 예린 프로필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19일 '마녀상점 리오픈'으로 드라마 데뷔를 알린 예린은 "팬 여러분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연기자로 인사를 드리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되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마녀상점 리오픈'은 마녀상점의 주인이자 흑마녀 이해나와 꿈 없이 소심하고 무기력했던 고등학생 지호가 만나 폐점 위기에 놓인 상점을 되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우정과 사랑의 감정을 통해 변화하는 캐릭터들의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예린은 취미는 악담, 특기는 저주인 흑마녀 이해나 캐릭터를 맡아 연기한다. 인간들을 홀릴 뛰어난 미모와 마법 실력을 지녔지만 상점 영업 능력만큼은 제로인 해나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폐점 위기인 마녀상점을 다시 일으키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예린 데뷔작 웹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은 12월 공개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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