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1년 4개월 만의 정규 1집, '단짠단짠' 느낌으로 채웠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19 16:31

박상우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19일 오후 첫 번째 정규앨범 'THE AWAKENING(디 어웨이크닝)'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08.19/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19일 오후 첫 번째 정규앨범 'THE AWAKENING(디 어웨이크닝)'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08.19/

크래비티(CRAVITY)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 앨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크래비티가 정규 1집 파트 1 'THE AWAKENING: Written in the stars(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데뷔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으로 목표를 향해 비상하는 크래비티의 도전의식을 담았다.
 
이날 멤버 세림은 "주목받는 신인 크래비티의 첫 정규 앨범이다. 보컬, 댄스 등 실력적인 부분에서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 레슨은 물론이고 각자 커버 안무나 노래를 연습하면서 실력을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형준은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이게 바로 크래비티'라고 말하고 싶다. 아홉 멤버의 느낌을 강렬하게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민희는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그냥 끝장나는 앨범'이다"라며 "앨범을 '단짠단짠' 느낌으로 가득 채웠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Gas Pedal(가스 페달)'은 멈추지 않을 크래비티의 성장사를 '가속 페달'이란 테마로 표현한 곡이다. 그루비한 힙합 비트와 빠른 속도의 베이스 리프가 곡의 주제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크래비티의 시작을 알리는 'Intro : New Horizon(인트로 : 뉴 호라이즌)'을 비롯해 당차면서도 패기가 느껴지는 'VENI VIDI VICI(베니 비디 비치)', 모든 것을 쟁취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CHINGA-LINGA(칭가-링가)', 아홉 멤버의 순수한 열정을 표현한 'Celebrate(셀러브레이트)', 기분 좋은 사운드가 인상적인 'Grand Prix(그랑프리)', 여행의 설렘을 담은 'Divin'(다이빙')',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GO GO(고 고)' 등 총 여덟 곡이 수록됐다.
 
음원은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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