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QQ ‘고끝밥’ 황제성 “이거 몰카야?” 대환장 포스터 촬영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0 18:10

이현아 기자
사진=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사진=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예능 대세’ 황제성이 맞닥뜨린 경악스러운 상황을 담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황제성은NQ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하드코어 고진감래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고끝밥’)에 출연한다.
 
20일 공개된 ‘고끝밥’ 티저 영상에는 포스터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황제성의 안쓰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한여름 푹푹 찌는 날씨에 털로 뒤덮인 인형탈을 입은 황제성은 “나는 왜 이거야? 몰래카메라 하는거죠?”라며 자신을 위해 준비된 의상이 인형탈이라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 이어 “나 지금 사나워요”라며 남다른 의상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폭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이내 장갑까지 완벽히 착용하며 “맘에 드네요”라며 빠른 적응력을 보인다. 다양한 고생길이 예정된 ‘고끝밥’에서 황제성의 빠른 적응력이 과연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사진=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사진=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또한 ‘B급 감성’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도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인 포스터에는 영상에서의 인형탈을 입은 황제성과 ‘프로 고생러’ 4인이 극한에 가까운 표정으로 포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고끝밥’은 음식의 진정한 가치와 맛을 느끼기 위해 ‘노동과 먹방’을 컬래보해, 고생 후에 느끼는 환상적인 맛들을 선보이는 본격 하드코어 고진감래 리얼 버라이어티다.
 
1982년생 동갑내기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고끝밥’ 속 고생의 여정을 시청자들이 예상할 수 있도록 힘들고 지친 상태를 포스터에 담아내려 노력한다.  
 
‘生고생과 먹방’의 만남인 ‘고생 끝에 밥이 온다’는 오는 31일 오후 8시 NQ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seezn(시즌)에서 1주일 전 선공개된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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