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여름 쏙', 美 아이튠즈 차트 일주일째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1 15:25

박상우 기자
'온앤오프'

'온앤오프'

온앤오프(ONF)가 압도적인 해외 성적으로 더욱 막강해진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기준)부터 20일까지 7일간 온앤오프의 새 미니앨범 'POPPING'(팝핑)의 타이틀곡 '여름 쏙(POPPING)'이 미국 지역 아이튠즈 케이팝 송 차트와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최정상을 지켰다.
 
이는 컴백 직전 'Beautiful Beautiful'(뷰티풀 뷰티풀)과 '춤춰(Ugly Dance)'가 미국 아이튠즈 케이팝 송 차트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던 것에 이어 다시 한번 보인 강세다. 뿐만 아니라 발매 이후 팝 송 차트와 전체 장르 차트에서도 각각 최고 순위 5위, 7위를 기록하며 미국 지역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앞서 해당 앨범은 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러시아 등을 포함한 전 세계 15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타이틀 곡 '여름 쏙(POPPING)' 역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 홍콩 1위를 포함해 총 8개 국가 및 지역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
 
신곡 '여름 쏙(POPPING)'은 Funky Disco 장르를 케이팝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여름에 쏙 빠진 너와 나'의 청량한 여름을 온앤오프의 탄산음료 같은 시원한 목소리와 에너지로 담아낸 첫 써머 송이다.  
 
9일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차트 정상을 차지, 국내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뮤직비디오 공개 2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자체 최단 기록을 경신해 인기를 증명했다.
 
온앤오프는 각종 음악 방송 출연은 물론 생애 첫 리얼리티 'Dive into ONF'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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