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 라이프치히 리그 첫 승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1 08:39

이형석 기자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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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25)이 2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황희찬의 소속팀 라이프치히는 21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0으로 이겼다.
 
벤치에서 시작한 황희찬은 라이프치히가 4-0으로 앞선 후반 24분 안드레 실바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황희찬은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시즌 첫 경기 마인츠와 개막전에 후반 19분 교체 투입된 황희찬은 두 경기 연속 교체로 나섰다.
 
1라운드 개막전에서 이재성의 소속팀 마인츠에 0-1로 졌던 라이프치히는 이날 2021~22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전반 38분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선제골로 전반을 1-0으로 리드한 채 마친 라이프치히는 후반 1분 에밀 포르스베리, 후반 7분 소로슬러이, 후반 20분 실바의 페널티킥 골이 터졌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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