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헹가래 받는 신영철 감독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1 16:39

정시종 기자

[포토]헹가래 받는 신영철 감독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결승 우리카드와 OK금융그룹의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카드가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고 KOVO컵 우승을 차지 했다. 시상식후 신영철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헹가래 받고있다.

의정부=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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