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신호등' 역주행으로 '인기가요'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3 08:49

황지영 기자
쇼플레이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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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이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무진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호등’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함께 후보에 오른 AKMU의 ‘낙하’, 에스파의 ‘Next level’을 꺾고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방송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한 이무진은 ‘신흥 음원강자’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신호등’은 지난 5월 발매 이후 역주행으로 음원사이트 정상에 올라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틱톡 등 SNS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입소문을 냈다. 지난 6일에는 음원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차트와 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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