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너스 영빈, 코로나 19 확진으로 9월 데뷔 연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3 14:47

황지영 기자
루미너스 SNS

루미너스 SNS

그룹 루미너스의 데뷔가 미뤄졌다.
 
23일 소속사 바른손더블유아이피는 "이날 오전 멤버 영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소식을 전한다. 영빈은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멤버들은 코로나 19 검사를 모두 실시해 음성을 확인했다. 하지만 방역당국으로부터 밀접 접촉자로 분류,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소속사는 "9월 1일 예정이었던 루미너스의 첫 미니앨범 발매 일정을 연기하였으며, 예정된 스케줄 및 발매 활동은 전면 중단한다. 당사는 영빈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며, 루미너스를 향해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안내했다.
 
루미너스의 앨범 및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공지하기로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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