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상, 청량·상큼 감성 '레모네이드'…작사·작곡 참여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3 18:30

박상우 기자
'이은상'

'이은상'

이은상이 청량함이 돋보이는 팝 댄스곡으로 돌아온다. 
 
23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은상의 새 솔로 싱글 앨범 'Beautiful Sunshine'(뷰티풀 선샤인)의 타이틀곡 'Lemonade'(레모네이드)의 리릭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집 앞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이은상의 모습 아래로 타이틀곡 '레모네이드'의 가사 일부가 담겨 있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내리쬐는 햇빛 그 아래 우리를 반기는 푸른 꽃들이 가득한 걸 / 왼손은 레모네이드 오른손은 너에게 We'll make the lemonade'라는 가사에서 알 수 있듯, 이번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는 제목 그대로의 상큼한 레모네이드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해줄 청량함이 돋보이는 팝 댄스곡이다. 특히 이은상이 직접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일 것으로 전해져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새 앨범 'Beautiful Sunshine'은 오는 9월 1일 발매된다. 발매일 전까지 스페셜 리액션 비디오,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프리뷰 등 남은 프로모션 콘텐트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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