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레이먼킴 가족, 사유리 아들 젠 만난다 '성덕의 환영'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8 12:42

조연경 기자
젠이 세젤귀 꼬마 요리사로 변신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사유리와 젠은 셰프 레이먼킴과 배우 김지우 가족의 집을 방문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꼬마 요리사가 된 젠과 귀여운 여자아이가 담겨있다. 어린이의 정체는 바로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의 딸 루아. 7년 전 생후 80일에 ‘슈돌’에 출연했던 루아가 훌쩍 큰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평소 사유리와 젠을 응원하는 팬이라고 밝혀 온 레이먼킴과 김지우, 그리고 루아는 이날 아침부터 이들을 직접 만날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햇다. 특히 레이먼킴은 “아기들이 날 봐도 잘 울지 않는다”고 자신하며 젠과의 만남을 기다렸다.
 
사유리와 젠이 도착한 뒤, 세 가족은 모두 이들에게 뭐라도 주고 싶어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환대에 젠이 어리둥절한 사이 레이먼킴은 깜찍한 옹알이 대화를 시도했다. 김지우와 루아까지 놀란 카리스마 셰프 레이먼킴의 새로운 모습에 젠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루아는 자신이 아끼는 모든 장난감과 소품들을 아낌없이 젠에게 주며 애정을 표현했다. 루아의 아이템을 물고, 뜯고, 입어보며 마음껏 즐기는 젠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현장 모두의 미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스타 셰프 레이먼킴과 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김지우 부부는 사유리를 위한 특별한 한 상 차림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 중에는 출산한 사유리가 맛있게 먹었다는 김지우 표 미역국도 있었다. 사유리를 위한 밥상과 미역국 비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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