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찬미, 말벅지 드러낸 수영복 자태...'AOA 왕따 논란' 후 활동 재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30 08:45

AOA(에이오에이) 막내 찬미가 놀라운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찬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나온 바프(보디 프로필) 보정본!"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찬미는 살구빛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닷가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군살 없는 개미 허리 라인과 근육이 갈라지는 말벅지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과 함께 찬미는 "바프 끝나고 한 달, 지금 다시 조금 통통이가 되어가는 중인데 사진 보고 정신 차렸다"며 "다시 다이어트하고 유지어터 해야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몸매 장난 아니다", "진짜 모델 같다", "찬미야 빨리 컴백해 줘", "다이어트 자극짤로 저장", "얼마나 열심히 관리했을까"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찬미가 속한 AOA는 지난해 7월 전 멤버 권민아가 AOA 활동 시절 리더인 지민으로부터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이로 인해 AOA 멤버들은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사건의 중심에 있던 지민은 팀을 탈퇴했다.

최근 찬미를 비롯한 설현, 혜정, 유나 등 멤버들은 개인 활동 및 SNS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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