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오연서 “코로나19 나아지면 낯선 곳으로 떠나고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30 09:36

강혜준 기자
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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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쌀쌀해진 날씨를 실감하게 하는 패딩 화보를 선보였다.  
 
오연서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를 통해 세련된 패딩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팔레트 같은 색감 소화력으로 오연서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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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는 패딩을 입고 떠나고 싶은 여행지로 ‘아이슬란드’를 꼽았다. 오연서는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를 직접 보고 싶다”며 “팬데믹 이전의 여행을 생각해 보면 익숙한 곳 아니면 출장으로 떠난 여행이 전부였다. 코로나 19 상황이 다 나아지면 용기 내서 낯선 곳으로 떠나보고 싶다. 아이슬란드는 정말 낯선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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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카카오TV의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의 촬영과 방송을 잘 마쳤다”며 “도시를 떠나 한적한 곳으로 이사도 했다. 자연과 함께하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지 않나. 전보다 훨씬 건강해졌다”며 웃었다.
 
오연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와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강혜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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