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82년생 황제성의 귀요미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31 11:05

김진경 기자

[포토] 82년생 황제성의 귀요미

 
 
개그맨 황제성이 3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NQQ&디스커버리채널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생 끝에 밥이 온다'(연출 이준석)은 '고생과 먹방'이라는 신선한 콜라보로, 궁극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생고생에 나선 리얼 버라이어티. 82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인 문세윤·조세호·황제성·강재준이 산과 바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고생을 자처한 '프로 고생러'로 변신해 고군분투한다. <사진=nqq&디스커버리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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