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이요원, 핑크드레스입고 여신비주얼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1 13:38


배우 이요원이 세 아이를 둔 40대 엄마라고 하기에는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요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 중인 듯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는 이요원이 담겼다. 우아한 자태와 함께 미소가 터진 그녀의 모습이 20대 못지않은 싱그러움을 안겼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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