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에 김영산 전 문체부 기조실장 취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1 13:31

권지예 기자
 
김영산 신임 GKL 사장

김영산 신임 GKL 사장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신임 사장에 김영산 한국카지노관광협회 부회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20일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후보자로 선임된 바 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임명 제청과 대통령 임명 절차를 통해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김 사장은 행정고시 31기 출신으로 미국 LA 한국문화원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