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블루 컬러 입은 섹시 디바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2 18:53

황지영 기자
피네이션

피네이션

현아(HyunA)가 독보적인 콘셉트로 첫 듀엣 활동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2일 오후 피네이션(P NATION) 공식 SNS를 통해 현아&던 미니앨범 '1+1=1'의 현아 버전 티저 이미지 7종이 공개됐다. 파란색의 헤어를 필두로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도발적인 표정과 포즈는 물론, 사랑스러움과 강렬함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눈빛으로 또 하나의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신보 '1+1=1'은 현아&던의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 두 사람만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 (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두 사람 모두 작사, 작곡에 두루 참여했다. 9일 발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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