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남다름, 1분 1초 아까운 심폐소생술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3 17:25

황소영 기자
'우수무당 가두심'

'우수무당 가두심'

'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 남다름이 1분 1초가 아까운 듯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재 방영 중인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김새론(가두심)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남다름(나우수)이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앞서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김새론과 남다름은 악령의 타깃이 된 윤정훈(일남)을 살리기 위해 악령과 맞대결을 펼치며 본격 퇴마 액션에 시동을 걸었다. 김새론과 남다름은 인부에 빙의한 악령으로부터 무사히 윤정훈을 구출했던 상황.  
 
3일 6화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김새론은 긴급 상황을 맞이한 듯 혼이 빠진 표정으로 어딘 가를 응시하고 있다. 매사 당당하고 기죽지 않던 성격의 김새론이 포커 페이스를 잊고 당황해 하는 모습은 그가 마주한 상황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남다름은 김새론보다 더 다급한 표정을 짓고 누군가를 심폐소생술하고 있어 퇴마 듀오에게 어떤 위기가 닥쳤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던 남다름도 곧 울 것 같이 절박한 표정으로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애쓰고 있어 바닥에 누운 인물이 누구일지 더욱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들의 옆에는 전교 꼴등을 한 윤정훈이 눈물 범벅인 채로 서 있다. 윤정훈은 이전 공개된 스틸에서 위태롭게 창문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 예고돼 긴장감을 끌어 올렸던 터. 악령의 타깃에서 김새론과 남다름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던 그가 어떤 이유로 울고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수무당 가두심' 측은 "김새론과 남다름이 다급하게 누군가를 누군가를 살리고자 심폐소생술을 벌인 것인지, 윤정훈은 왜 울고있는지 7화를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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