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엠버, 에프엑스 12주년 축하 "보고싶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5 13:13

황지영 기자
 
에프엑스 멤버 SNS

에프엑스 멤버 SNS

 
그룹 에프엑스 멤버들이 12주년을 자축했다.
 
엠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순쓰! 레츠고! 12누년 축하해 얘들아"라며 활동 때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미유(팬클럽)에 감사하고 항상 열심히 하겠다. 빅엄마(빅토리아), 강아지 선영이(루나), 남동생 썰(설리), 공주님 뚜떵이(크리스탈) 보고싶다"며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에프엑스 멤버 SNS

에프엑스 멤버 SNS

크리스탈 또한 "우리의 행복한 12주년"이라며 멤버들과 눈만 내민 귀여운 포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12년 전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에프엑스는 2009년 '라차타'로 데뷔하고 '츄' '뉴 예삐오' '핫 써머'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레드 라이트' '포 월스' 등으로 사랑받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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