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개미는 뚠뚠' 합류 "500만원 투자해 10배 수익"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8 10:31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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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가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자신만만 뉴 개미로 합류한다.

 
14일 오후 5시 챕터 5로 돌아오는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온유가 새롭게 합류한다. 노홍철, 김종민, 딘딘, 미주 등의 개미들과 파란만장 실전 주식 투자 쇼를 펼친다.
 
새롭게 시작되는 챕터 5에서는 개미군단이 직접 ‘뚠뚠 인베스트’라는 투자 회사를 설립해 본인들의 투자를 지속하는 것은 물론,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실제 고객들의 주식 투자를 도울 예정이다. 첫 녹화에서 온유는 “이진기 사원입니다”라는 실명 소개와 함께 수줍게 등장하고 “500만원을 투자해 5,000만원을 만든 적이 있다”며 주식 투자에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티저 영상에서는 이번 챕터의 콘셉트인 ‘뚠뚠 인베스트’라는 투자회사를 배경으로 근무하게 될 개미군단의 좌충우돌도 펼쳐지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고객 응대에 나선 듯한 김종민은 다짜고짜 “200% 보장합니다”라며 전혀 믿음이 가지 않는 샤우팅을 쏟아냈고, 딘딘은 “나도 물렸어!”라며 버럭하는 모습으로 전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챕터 4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주식 고수로 등극한 미주는 투자회사라는 콘셉트에 적응을 하지 못한 듯, 회사 일 보다는 새로 합류한 온유에 더욱 흥미를 보이는 모습을 보이며 이들 사이에 펼쳐질 새로운 케미에 기대를 높였다.
 
연출을 맡은 박진경 CP는 “챕터1에서는 완전 초보 주린이들을 위한 기초 투자 체력을 갖추고, 챕터 2부터는 언택트, 자동차, 보복소비 등 주식 핫트렌드를 주제로 실전 심층 탐구를 갖췄다면 이번 챕터5는 이를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전 응용편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며, “투자회사 ‘뚠뚠 인베스트’라는 새로운 콘셉트 속에서 새롭게 합류한 온유와 MZ세대 일반인 주린이들의 활약까지 더해져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재미와 유익한 정보들이 쏟아질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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