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30만원대 전용 5G폰 '갤럭시 버디'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8 16:20

정길준 기자
홍보모델이 '갤럭시 버디'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홍보모델이 '갤럭시 버디'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오는 10일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 버디'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버디는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무광 마감과 곡선형 디자인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보장한다.
 
신제품은 6.6형 대화면, 128GB 메모리, 5000mAh 배터리를 지원한다. 삼성페이와 측면 지문인식 등 편의 기능도 갖췄다. 색상은 그레이· 화이트·민트 3가지다. 출고가는 39만9300원이다.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가입하면 쇼핑쿠폰팩과 개통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쇼핑쿠폰팩은 네이버페이, 스마일캐시 등 총 8종 중 1종을 선택하면 24개월간 매월 최대 7500원 할인쿠폰을 받는 혜택이다. 24개월로 환산하면 최대 18만원 혜택을 받는 셈이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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