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 풍경, 5년만에 단독 콘서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9 18:52

황지영 기자
더에이치컬쳐스

더에이치컬쳐스

포크록 그룹 자전거 탄 풍경(강인봉, 송봉주, 김형섭 이하 ‘자탄풍’)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공연을 연다.
 
9일 오후 2시 네이버 후원 LIVE(라이브)와 네이버를 통해 온·오프라인 공연 ‘자전거 탄 풍경 at home’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콘서트는 자탄풍이 라이브 공연 문화의 중심 대학로 소극장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5년 만에 개최된다. 대중음악의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 K팝까지 셋리스트에 녹여내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구성과 선곡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최·주관사 ㈜더에이치컬쳐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오프라인 관객 그리고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콘서트가 침체된 분위기 속 응원과 위로가 필요한 관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티켓은 더에이치컬쳐스 채널, 오프라인 티켓은 네이버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후원하고 ㈜더에이치컬쳐스가 주최·주관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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