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전 망설임', 제페토 아바타로 먼저 만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9 19:54

황지영 기자
펑키 스튜디오

펑키 스튜디오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라이브 방송으로 찾아온다.

 
네이버 제페토와 협업을 알린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첫 방송 하루 전날인 13일 오후 7시부터 약 60분간 제페토에서 특별 라이브를 열고 국내외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제페토는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교류할 수 있는 가상공간을 제공한다.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AR 아바타로 제페토에 접속해 팬들과 소통한다. 이들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개별 장기자랑, Q&A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층 다지기에 나선다. 1학년 학생들은 자신을 연상시킬 수 있는 닉네임으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으로 해외 팬들을 위해 이들의 대화 내용은 영어로도 번역된다.

 
앞서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오은영 박사의 파격적인 변신과, 연습생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벌써부터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 올리고 있다.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에 네이버 NOW.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학년의 라이브 방송은 13일 오후 7시 제페토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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