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현,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캐스팅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9 20:30


류의현이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에 합류한다.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9일 “류의현이 ‘우리는 매일매일’에 권호재 역으로 캐스팅돼 현재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싱그러운 학창시절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첫사랑의 설렘과 진한 우정의 순간들을 그려낸 성장기 드라마다.

류의현이 맡은 권호재 역은 여울(김새론)의 학교 선배이자 농구부 에이스로 여울이 짝사랑하는 인물로 매사에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이다.

류의현은 앞서 출연한 ‘에이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달이 뜨는 강’ 등을 통해 특유의 능청과 사랑스러움을 더해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풀어낸 바 있다. 이번 작품 속 당차고 자신만의 사랑법을 가진 호재의 알쏭달쏭한 마음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더한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십대 청춘들의 현실을 그린 영화로 류의현과 김새론 외에 이채민, 유주 등이 캐스팅됐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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