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나태주에게 곡 선물...녹음실서 안마 해주는 훈훈한 우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10 07:19


영탁과 나태주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국민 코러스' 김현아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탁과 나태주와 함께 한 근황샷을 올려놔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영탁은 나태주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나태주는 영탁의 어깨를 주무르며 안마를 해주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아는 "태권트롯  나태주 녹음중, 오호 겸손하고 잘생기고 노래 잘하고 심지어 엄청 살가운 미소천사입니다, 작품자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국민가수 영탁, 그리고 천재뮤지션 지광민, 장르불문 히트메이커들! 늘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영탁, 태주 솔로 사진은 팬서비스!"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한편 영탁과 나태주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우정을 쌓은 트로트계 선후배 사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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