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40만원대 대화면 5G폰 '갤럭시 와이드5'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11 10:13

정길준 기자
홍보모델이 '갤럭시 와이드5'를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홍보모델이 '갤럭시 와이드5'를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40만원대 중반 가격에 6.6형 대화면을 탑재한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를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제품 출시로 폴더블(화면이 접히는)폰 '갤럭시Z' 시리즈 등 플래그십 단말부터 40만원대의 가성비 단말까지 5G 스마트폰의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갤럭시 와이드5는 44만9900원의 출고가에 6.6인치 풀HD+ 화면·6400만 화소 카메라·5000mAh 대용량 배터리 및 15W 고속 충전·삼성페이 등 실속을 갖췄다.
 
SK텔레콤은 갤럭시 와이드5 출시를 맞아 이달 30일까지 개통하는 고객에게 '원스토어북스'에서 유료 콘텐트를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포인트 3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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