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차인표, JTBC '시고르 경양식' 10월 18일 첫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14 15:13

황소영 기자
'시고르 경양식'

'시고르 경양식'

배우 최지우와 차인표가 아주 특별한 경양식당을 오픈한다.
 
10월 18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될 JTBC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에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최고급 요리를 제공하는 미슐랭급 레스토랑이 한시적으로 별도의 매장에서 보다 대중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 형태로 운영된다.
 
'시고르 경양식'에는 최지우와 차인표 외에도 개그맨 조세호, 배우 이장우, 가수 최강창민, 배우 이수혁이 출연한다.  
 
최지우는 '시고르 경양식' 레스토랑 사장으로 운영을 총괄하고, 차인표는 헤드 셰프로 활약한다. 배우 이장우와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요리부를 책임지고, 예능 대세 조세호와 개성파 배우 이수혁은 홀 서비스부를 맡는다.  
 
특히 바다, 산간마을 등 산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양식 요리가 미각을 자극할 예정이다. 미슐랭 스타에 빛나는 국내 특급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셰프들이 고문을 맡아 레시피와 요리, 준비 과정까지 컨설팅 해 전문성을 더했다.  
 
내달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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