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전 망설임' 첫방송, 최윤정 vs 김윤서…달콤 살벌한 파트 전쟁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14 20:41

박상우 기자
'등교전 망설임'

'등교전 망설임'

'등교전 망설임'이 1회부터 연습생들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그렸다.
 
14일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공개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는 3학년 연습생들이 파트를 놓고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연습생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뛰어난 실력을 보여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3학년 연습생들이 모두 탐내는 인트로와 센터 파트 주인공을 놓고 경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중 소속사 SM, YG, FNC에 모두 합격한 김윤서와 상위 댄스 실력을 가진 최윤정이 도입부 파트를 놓고 달콤 살벌한 기싸움을 벌였고, 결국 여유로운 표정과 유연한 춤선으로 트레이너들의 마음을 홀린 최윤정이 인트로 파트의 주인공이 됐다.
 
최윤정은 "상상도 못했는데 막상 이름이 불리니 너무 좋다"라며 짧은 소감을 전했고, 이어 인트로 파트를 차지하지 못했다는 상실감에 서운함이 가득한 연습생들의 표정이 전해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후 가장 빛날 수 있는 센터 자리를 놓고 또 한 번 연습생들의 경쟁이 펼쳐졌다. 수많은 연습생 중 최윤정, 김민지, 김윤서, 이태림, 김현희, 오지은 단 여섯 명만 센터 파트 후보로 선정됐고, 이들의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표정이 편하는 김윤서부터, 팔색조 매력의 이태림 등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연습생들의 센터 파트 퍼포먼스에 트레이너들은 감탄을 보냈고, 센터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 금 오후 7시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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