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랜드' 노사연, "내 노래 하나면 짜증 다 나아" 노래 선생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17 12:16


“내 노래 한 곡이면 짜증도 다 나아”

가수 노사연이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격, 추석 연휴 은혜로운 ‘동굴 보이스’의 감동을 선사한다.

노사연은 오는 21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7회에 ‘레전드 가수’로 출연, 신동엽-김정은-이유리-조세호-고은아-황광희의 일일 보컬 선생님으로 나선다.

이날 노사연은 대국민 히트곡 ‘만남’을 폭발적인 성량으로 열창, 더욱 짙어진 ‘동굴 보이스’로 ‘랄라랜드’ 멤버들에게 폭풍 감동을 안긴다.

특히 노사연은 신동엽-김정은-이유리-고은아-황광희에게 쉴 새 없이 공격을 받으며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조세호에게 “내 노래 한 곡이면 짜증도 다 낫고 힘든 것도 사라진다”며 ‘치유의 열창’을 선물한다. 이어 노사연은 멤버들에게 일일이 음식을 나눠주며 분위기를 띄워, 행복을 전파하는 긍정 선생님으로 활약한다.

그런가 하면 “요즘 사귀는 분이 없냐”며 멤버들이 조세호를 향한 공격을 이어가는 가운데, ‘랄라랜드’에 최초 투입된 게스트는 “뜬금없이 사람을 데운다”고 자체 급발진해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이어 해당 게스트는 신동엽과 매콤한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더하는 것. ‘옆집 총각’ 캐릭터로 활력을 더한 게스트의 정체는 누구일지 시선이 모인다.

제작진은 “노사연이 명절을 맞아 자신의 히트곡을 무제한으로 불러주는 것은 물론, 녹화 내내 넉넉한 마음씨를 선보여 실제 명절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다”며, “역대급 ‘랄라송’ 도전 무대에 황광희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가위 선물처럼 따뜻함을 가득 안은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랄라랜드’ 멤버인 신동엽-김정은-이유리-조세호-고은아-황광희가 대한민국 레전드 가수에게 직접 노래를 배워 ‘족보 플레이어’ 미션에 도전하는 뮤직테인먼트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7회는 오는 21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채널A ‘레전드 노래교실-랄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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