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뚱; 김민경, 펜싱 도전… 낯선 용어에 어려움 토로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22 15:04

김진석 기자
오늘부터 운동뚱

오늘부터 운동뚱

김민경이 펜싱 도전에 나선다.

 
김민경은 22일 공개되는 유트브 콘텐츠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남현희·박상영과 함께 펜싱에 도전한다.
 
남현희에게 펜싱 종목 중 하나인 플뢰레 기본 자세와 공격기술을 배워나간 김민경은 차근차근 동작들을 배워가던 중 낯선 펜싱 용어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앙 가르드(기본 자세)·아롱지브라(검을 앞으로 뻗은 자세)·마르세(전진) 등 불어로 된 용어가 반복되자 "한국말은 없냐. 용어부터 너무 어렵다"며 헷갈려 했다.
 
깜짝 플뢰레 경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김민경과 서브코치로 출연한 최한솔 선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김민경은 이날 경기에서도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해 시선을 모았다. 김민경은 첫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며 패배했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적극적인 공격으로 첫 득점에 성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김진석 기자 kim.jinseok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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