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예약 판매 하루 만에 141만장 "5연속 밀리언셀러 도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26 11:26

박상우 기자
'세븐틴'

'세븐틴'

 
그룹 세븐틴의 미니 9집 'Attacca'(아타카)가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0월 22일 발매 되는 세븐틴의 미니 9집 'Attacca'가 예약 판매 단 하루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41만 장을 돌파했다. 세븐틴은 또 한번의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141만장은 세븐틴의 앨범 선주문량 자체 최고 기록이자 전작 미니 8집 'Your Choice'(유어 초이스)의 초동 판매량 136만 4127장을 넘어서는 수치다. 명실상부 음반 강자의 저력을 보여준 세븐틴이 미니 9집 'Attacca'로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이들이 세울 신기록 행진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Attacca'는 2021년 "Power of 'Love'" 프로젝트의 세 번째 사랑의 형태로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랑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솔직하면서도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으로 2021년을 가득 채울 것을 예고한 만큼 음악으로 전할 메시지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8집 'Your Choic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5위로 첫 진입,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케이팝 강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앨범은 10월 22일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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