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1군 기록위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26 13:06

박소영 기자
KBO리그 공식 기록위원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는 4월 서울 잠실야구장에 방역로봇이 등장해 관중석에 소독액을 분사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

2021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는 4월 서울 잠실야구장에 방역로봇이 등장해 관중석에 소독액을 분사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1군 기록위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기록위원은 추석에 가족 모임을 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KBO는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선제적으로 접촉자를 선별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자들은 검사 후 모두 자택 대기할 예정이며 KBO는 검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다.
 
KBO는 이날 퓨처스리그 소속 기록위원을 1군으로 긴급 승격시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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