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지, '쓸쓸한 분위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27 11:28

박세완 기자

[포토]리지, '쓸쓸한 분위기'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 29)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oongang.co.kr /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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