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유격수 박성한의 성장…데뷔 첫 100안타 달성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28 20:30

배중현 기자
2021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29일 오후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3루 박성한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대전=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5.29/

2021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29일 오후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3루 박성한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대전=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5.29/

 
SSG 박성한(23)이 데뷔 첫 시즌 100안타를 달성했다.
 
박성한은 28일 대구 삼성전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6회 안타를 기록했다. 5-1로 앞선 6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불펜 문용익의 2구째 슬라이더를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박성한은 이 안타로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2017년 1군에 데뷔한 박성한의 한 시즌 최다 안타는 지난해 기록한 24개였다.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발돋움했고 시즌 세 자릿수 안타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대구=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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