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30 09:46

황지영 기자
FNC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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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엔플라잉이 방황하는 청춘을 노래로 위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TURBULENCE’(터뷸런스)의 재킷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불시착하는 중인 비행기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엔플라잉의 모습을 그려냈다.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개인 재킷에서 엔플라잉 멤버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여객기 좌석에 앉아 널브러진 소품들과 함께 혼란스러운 무드를 연출해냈다.
 
1집 리패키지 앨범 ‘터뷸런스’는 현실에 방황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청춘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늘의 난기류로 인해 미지의 장소에 불시착을 시도하지만, 이는 절망적인 추락이 아닌 희망의 착륙을 의미한다. 언제든 다시 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10월 6일 발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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