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차] 렉서스 '뉴 ES' 외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30 07:00

안민구 기자


렉서스 하이브리드 세단 '뉴 ES' 출시
 
렉서스코리아가 하이브리드 세단 ‘뉴 ES’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뉴 ES는 ES 7세대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의 변화가 눈에 띈다. 앞 램프는 직사각형 LED(발광다이오드)로 바뀌었고, 주간 주행등과 방향지시등을 입체적으로 다듬어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이전보다 112㎜가량 운전석 쪽으로 배치해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게 됐다. 가격은 6190만~7110만원이다.
 
 


미니, 'JCW록킹햄GT 에디션’ 출시…19대 한정
 
미니코리아가 다음 달 ‘미니 샵 온라인’을 통해 ‘미니 JCW록킹햄GT 에디션’을 19대 한정 판매한다.
 
미니 JCW록킹햄GT 에디션은 1970년대 영국 록킹햄 모터 스피드웨이를 질주하던 미니 1275 GT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이번 에디션은 3-도어 JCW 해치를 기반으로 루프탑 그레이, 화이트 실버의 두 가지 외장 컬러를 선보인다. 또 에디션의 명칭이 새겨진 보닛 스트라이프와 사이드 스트립, 사이드 스커틀 등을 적용했다.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 토크 32.6kg·m를 발휘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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