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A' 스테이씨, 신인상 수상 "평생 한 번밖에 못 받는 상…영광이야"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2 19:52

박상우 기자
스테이씨

스테이씨

 
그룹 스테이씨가 2021년 루키로 꼽혔다.
 
2일 개최된 음악 시상식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이하 'TMA')에서 스테이씨가 신인상에 해당하는 넥스트 리더 상을 받았다. 시상자로는 배우 나인우와 서현이 등장했다.  

 
이날 트로피를 건네받은 스테이씨는 "뜻깊은 상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 신인상은 평생 한 번밖에 받지 못한다고 들었는데 너무 영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연습생 때부터 큰 도움 준 소속사 식구들과 우리 멤버들 너무 사랑하고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우리 팬분들. 스윗(팬덤) 너무 너무 사랑한다. 앞으로도 성장하는 스테이씨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으로 방송되는 이번 시상식은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임영웅, 황치열, 강다니엘, 세븐틴, 오마이걸, 브레이브걸스, ITZY(있지),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에이티즈, 아스트로, ENHYPEN(엔하이픈), 스테이씨, 크래비티, 위클리 등 많은 가수들이 참석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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