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行 제니, 현지 맛집서 행복한 저녁...민머리 남성과 다정한 포즈 눈길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4 08:27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지난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ucou”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제니는 현지 맛집으로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제니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명품 미모를 과시했으며, 민머리의 남성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팬들은 "맛집에서 데이트 중?", "식사들이 완전 고급지네요", "코로나 걱정 없어서 좋겠다", "월드와이드한 제니의 인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 지수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최근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