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10월 말 컴백 확정 "1년 만에 그룹 활동 돌입"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5 14:07

박상우 기자
그룹 씨엔블루가 17일 오후 여덟 번째 미니앨범‘RE-CODE’ 온라인 음악감상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2020.11.17

그룹 씨엔블루가 17일 오후 여덟 번째 미니앨범‘RE-CODE’ 온라인 음악감상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2020.11.17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10월 말 새 앨범을 발매한다.
 
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보도된 내용대로 씨엔블루가 10월 말 컴백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작년 11월 17일 발매한 'RE-CODE'(리-코드) 이후 약 1년 만의 국내 컴백이다.
 
씨엔블루는 작년 3월 강민혁과 이정신까지 제대하며 정용화를 포함한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다. 이후 3인으로 멤버를 재편하고 앨범 활동을 시작했으며 각종 음원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올해 6월에는 일본 디지털 싱글 'ZOOM'(줌)까지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또한 리더 정용화는 KBS2 드라마 '대박 부동산' 등을 통해 성공적인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강민혁은  MBC '오! 주인님' 등에, 이정신은 웹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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