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송민호, 이틀 간격 두고 첫 솔로 콘서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6 14:32

황지영 기자
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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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송민호가 데뷔 첫 솔로 콘서트를 연다.
 
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민호는 11월 19일, 강승윤은 11월 21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각각 솔로 콘서트를 연다. '2021 MINO: MANIAC', '2021 YOON: PASSAGE'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온∙오프라인 관객들을 동시에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YG가 변화된 시대에 맞게 새롭게 론칭한 콘서트 브랜드 'YG PALM STAG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블랙핑크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서는 송민호와 강승윤은 음악적 역량을 집약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직접 선정한 타이틀로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각자의 색채를 명확히 드러냈다. 송민호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MANIAC'(매니악)'한 무대를, 강승윤은 첫 정규 앨범 'PAGE'를 잇는 감동 가득한 'PASSAGE'(구절)'를 써내려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위너는  18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위버스 샵을 통해 송민호, 강승윤의 솔로 콘서트 온라인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티켓의 경우 송민호는 10월 21일, 강승윤은 10월 22일 오후 8시부터 옥션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송민호와 강승윤은 멤버 김진우와 이승훈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동안 왕성한 개인 활동으로 이너서클(팬덤)의 사랑에 보답해왔다. 예매 관련 상세 내용은 YG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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