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철통수비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7 20:34

정시종 기자

[포토]철통수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7일 오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을 펼쳤다.
황인범 등이 시리아 오마르 알소마의 공격을 수비하고있다.

안산=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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