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내 인생의 '타임아웃'이라 생각하고 참여…스포츠 좋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8 11:13

황소영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가 8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STATV 새 예능 '프로의 사생활, 타임아웃'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임아웃’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내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스포츠 스타들의 순도 100% 한국 살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구라, 김민정 전 KBS 아나운서, 가수 WOODZ(우즈), 시크릿 넘버의 디타가 ‘타임아웃’의 MC로 활약한다. 10일 첫 방송. 〈사진=STATV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10.08/

김민정 아나운서가 8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STATV 새 예능 '프로의 사생활, 타임아웃'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임아웃’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내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스포츠 스타들의 순도 100% 한국 살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구라, 김민정 전 KBS 아나운서, 가수 WOODZ(우즈), 시크릿 넘버의 디타가 ‘타임아웃’의 MC로 활약한다. 10일 첫 방송. 〈사진=STATV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10.08/

 '타임아웃' 김구라, 김민정, 우즈, 디타가 남다른 출연 계기를 전했다. 
 
8일 오후 STATV 새 예능 프로그램 '프로의 사생활, 타임아웃'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방송인 김구라, 김민정, 우즈, 시크릿넘버 디타가 참석했다.  
 
김구라는 "스포츠 마니아다. 부족한 면을 채울 수 있어 좋았다. 좋은 기회가 와서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민정은 "제 인생의 타임아웃이라고 생각했다. 스포츠를 좋아했다. 몸의 움직임에 열광했다. 주식 투자도 스포츠 관련 주를 할 정도로 스포츠를 좋아한다. 제가 알고 있는 정보도 쏙쏙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우즈는 "브라질 축구 유학 경험이 있어 외국에 있는 선수들의 마음을 좀 더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디타는 "고등학교 때 농구부 댄스팀 리더 출신이다. 선수들 응원하는 걸 엄청 좋아한다.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타임아웃'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내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스포츠 스타들의 순도 100% 한국 살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0일 오후 7시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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