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백설기처럼 하얀 얼굴X검은 머리..인형인줄~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8 18:07


배우 이유비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이유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이 됐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백설기처럼 하얀 피부와 검정 머리가 대비를 이루며 인형 비주얼을 뽐낸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매혹적인 립라인과 당당한 표정이 매력을 배가 시켰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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